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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연이가 지숙에게 보낸 편지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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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가경재 작성일16-02-01 22:38 조회34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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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1월 13일 부천에서 외할머니, 엄마 , 남매,4식구가 우리 가경재에서 하룻밤 묶고 가셨다.

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이라는 예쁜 여자애가 별로 말도 없으면서 지숙이 곁에서 한참을 머무르고

이튿날 떠날려고 차에 탔다가 다시 내려 지숙일 한 참  바라보다 갔었다.  강아질 참 예뻐하는구나 라고

생각했다.

 

근데, 오늘 서연이가 지숙에게 편지를 보냈다.(편지 보고 이름이 서연 인 걸 알았다)

 

   지숙이에게  서연이가.

지숙아 내가 지금 너무나 보고 싶어 그래서 내가 너에게 편지를 보냈으니까 내편지 잘봐.

그리고 너랑 내가 해어질때가 너무나 슬펏서 .지숙아 사랑해 서연이가.

 

서연이가 보낸 편지 내용이다.

어쩜 서연아~~ 이렇게 글씨도 반듯하고 예쁘게 잘~ 써서 보냈니?~

정말 예쁜 모습 그대로 맘도 너무 예쁘구나.

고맙다^^서연아~  초등학교 입학 잘 하고, 건강하고 예쁘게 잘 크다가 언제라도

지숙이 보러 또 오렴~

지숙이가 서연이 맘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..ㅎ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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